아즈의 덕질블로그

kallen710.egloos.com

포토로그


최근 포토로그


펜타 락페스티벌 1일차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일렉트로닉 음악 나오는데서 더 놀까했지만 내일 일정을 위한 체력관리를 위해서...

타이거 jk와  윤미래님 공연보면서 체력이 급저하되던;; (너무 열심히 뛰었어 ㅠㅠ)

사실 jk랑 윤미래님 공연이 예정보다 늦어져서 좀 짜증났지만 화끈한 무대에 원래 공연시간보다 10~15분정도

추가공연을 하면서 그 전의 불평 따위는 이미 안드로메다...

윤미래님 역시 +_+b jk는 지친척 하고 누워있다가 지친줄 알았지!! 하면서 너를원해를 불렀던가

그때 카리스마가 헐헐!!!

드렁큰타이거 공연은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터라 오늘 평소에 듣고 싶었던 노래가 모두 나와서

펜타 온보람이 느껴지던;;

그 외에 좋았던 공연은 W&whale과 go chic!!

W&whale 의 보컬 여자분 참 귀엽다능!! 노래도 잘하고 첨에는 무슨팀이지 했는데 노래 듣자마자

바로 꽂히는!! 다른 관객들도 그런 반응이 많았어요

빅뱅이야 제가 원래 좋아해서 인지는 몰라도 펜타에 와도 나름 충분히 분위기는 맞추었던...

근데 ...missA는 영...여자 아이돌을 좋아하는 저로서도 이건 아닌데...딱 3곡만했는데 호응도 그냥 그런,...

B.O.B 는 미리 예습을 했지만 역시 영어랩은 이해하기 어려워 ㅠㅠ 아는 노래 나오면 괜찮았지만

모르는 노래는 좀 호응하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좋은 무대와 앵콜 무대에서 완전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어요 저도 중간에 너무 기력딸려서 외곽쪽으로 나와서 앉아서 보다가 다시 중앙으로 진입!!

푸드코트는 많이 이용하지 않았지만 가격대나 맛이나 나쁘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주변시설에 여러가지 이벤트 시설도 많았지만 공연보느라 바빠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

내일은 조금 일찍 가서 공연외에도 다른 이벤트에도 도전해봐야 겠어요!!

P.S 진탕은 이해하겠는데 펜타포트 스테이지 앞에서 왜 그렇게 악취가 나는거냐 버럭!!

사진은 핸드폰에 있는관계로 나중에 정리좀 해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