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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의 육아일기 12/06 집사의 하루


넵 자는 모습이 제일 에쁜 아즈입니다...(잘때만 ㅠ)


똥꼬발랄한 개초딩 답게 이리저리 물고 난리입니다. 
아즈 입양 기념으로 시바 스티커를 사서 붙여서 기념 촬영하는데 자기가 주인공인걸
아는지 갑자기 와서 씬스틸러처럼 강력한 존재감을 내뿜고 있는 사진
(털도 뿜뿜~~)



추울까봐 온돌로 뜻뜻하게 틀어놧더니 더운지 배편패드가서 자는 너란 개 이런 시바

나도 안쓰는 편백나무 식기를 밥 먹는 용도보다는 베개로 쓰는 너란 시바
아 고양이들이 스크래쳐랑 방석 사줬더니 상자로 들어갈때의 기분이 이런거구나


마지막으로 뭔가 불만이 있는지 아빠를 바로보는 시바 초딩 앞으로 계속 발이랑 손 쎄게 물면 된장을(?) 발라버리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지만 아직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거 같습니다....



덧글

  • -- 2016/12/08 11:45 # 삭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 농담이 지나치시네요
  • 칼렌 2017/03/14 15:48 #

    우리 어무니는 나도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거나 호랑이가 잡아간다고 어렸을때 많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잘못된 환경에서 커서 그런가봅니다 ㅠㅠ
  • ㅋㅋ 2016/12/14 21:16 # 삭제

    유머아닌가여?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하지 말기를 말기를 말기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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