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의 덕질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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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들 집사의 하루

원래 동생과 같이 키우던 요크셔테리어는 

본가에서 키우던 시츄가

무지개 다리 건너고 난 다음에

적적해 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본가로 보내서 

키우게 되었습니다.

유기견으로 발견되었던 거를 주인을

찾다찾다 못찾고 결국 키우게 된것이 계기였죠

지금도 가끔씩 보고싶어서 결혼 후 아즈를

입양한 후에도 토토를 가끔씩 서울로 데리고 와서 

놀곤 했는데 한달전 찍은 사진들입니다



토토는 3년전 입양되어 당시 나이 약 6~8개월 쯤

이었고 현재 3~4 살쯤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큰 강아지랑도 잘 놀던 아이었는데

땅콩(?)을 떼고 본가로 간 후에는 

사람만 좋아하지 강아지들끼리는 예전처럼

잘 놀지를 않더라고요


때문에 아직 혈기완성한 아즈랑 있으면

체구에 밀려서 으르렁 대기 일쑤인 토토님 

다칠까봐 겁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항상 공간을 분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최대한

자기 영역을 보장해주되 

간식이나 개별산책의 경우 토토를 먼저 시켜주는등

서열을 정리해주려고 많은 노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좋아

비록 간식을 들고 있지만....;;

주세요!!

토토가 오빠니깐 토토 먼저 줄께


앙!! 그런게 어디있어!!

......

어째든 친해지길 바래 (응?)





덧글

  • 함부르거 2017/06/14 20:01 #

    요키는 지보다 덩치 훨씬 큰 개들한테도 막 덤비니까 골치아프단 말이죠. ㅎㅎ 예전에 요키 키우면서 그것 때문에 애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칼렌 2017/06/14 20:42 #

    ㅋㅋㅋ 맞아요 그런데 덩치큰 아즈는 그걸 노는걸로 이해하기도 해서 문제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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