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 나왔던 김사랑의 아보카도 명란젓을
만들어달라는 와이프님의 부탁(?)에
마침 아보카도도 있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아보카도에 크림치즈1 마요네즈1 넣어
쉐킷쉐킷
으깨준다음 그릇에 옮긴다음
마지막 명란젓을 올려서 마무리
완성!!
맛은 이미 아보카도 명란비빔밥을 자주 해먹는 입장에서
아보카도 명란젓이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는걸
알기에 실패는 안했지만
단순히 샐러드로 먹기에는 식감이 부족하거나
간이 좀 쎄다는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양파나 토마토도 넣어볼까합니다.
(근데 토마토를 넣으면 과카몰리 레시피가 되어가는데....)
까나페 처럼 과자류에 올려 먹어도
괜찮을거 같기도 하고요
도토리묵 무침
간장 3 간마늘1 매실즙 1 식초 2 참기름1 코추가루 1
일식 면기를 샀는데 확실히 플레이팅 하는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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